
- 양도세 중과 유예 ?
현시점 확실한 얘기일까? (2026년 4월 기준)
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하나.
바로 **“양도세 중과 유예 + 토지거래허가제 신청 기준 완화”**입니다.
특히 핵심은 이것입니다.
👉 “5월 9일까지 ‘계약’이 아니라 ‘토지거래허가신청’만 해도 인정?”

- 핵심 정책 변화 요약
✔ 기존
- 5월 9일까지 계약 완료해야 중과 유예 적용
✔ 변경 검토안
-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만 하면 인정
✔ 추가 검토
- 비거주 1주택자도 매도 허용
- 세입자 있어도 매도 가능
👉 즉, “팔 수 있는 사람을 최대한 늘리겠다”는 신호
- 이 정책의 진짜 의도
표면적으로는 세금 완화지만
실제 목적은 명확합니다.
👉 “시장에 매물 나오게 하려는 것”
현재 서울 시장 상황은?
- 매물 부족
- 거래 감소
- 가격 왜곡
이걸 해결하려면 결국
👉 “공급 = 매물 증가”
밖에 답이 없습니다.
- 그런데 중요한 포인트
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 👇
✔ “이거 나오면 집값 떨어지는 거 아니야?”
👉 현실은 다릅니다.
📌 핵심은 이것입니다.
“시간을 벌어주는 정책이지, 구조를 바꾸는 정책은 아니다”
토지거래허기로 복잡하고 시간이 걸리고 까다로워진 계약의 구조를 이해하고 검토하겠다는 의미
⏱ 한 스푼 더 (핵심 해석)
- 계약 기준 → 신청 기준 변경
- 👉 약 2~3주 시간 확보 효과
하지만
❗ 결과는 동일
❗ 결국 토허제 유지됨
❗ 공급 자체는 크게 늘지 않음
- 실제 매물 흐름
최근 서울 아파트 매물 추이
- 3월 21일 → 약 8만건
- 4월 6일 → 약 7.5만건
👉 오히려 감소 흐름
특히 강남은 여전히
1만건 내외 박스권 유지
- 그래서 시장은 이렇게 움직인다
✔ 팔 수 있게 해줘도
👉 팔 이유가 없으면 안 판다
✔ 세입자 있는 상태에서 매도?
👉 쉽지 않다
✔ 매도하면
👉 전세 / 월세 / 매매 중 선택 필요
👉 결국 거래로 이어질 확률 낮음
- 핵심 결론
👉 “매물은 조금 늘 수 있지만 폭증은 어렵다”
👉 “가격 방향을 바꿀 정도의 정책은 아니다”
👉 “진짜 변수는 공급 정책”
⚠️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중요한 사항 (매우 중요)
📌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
현재 이 정책은
👉 “언론 발표는 되었지만 확정된 정책이 아님”
2026년 4월 7일 기준
- 일부 지자체 확인 결과
- 👉 지자체 답변 : “아직 확정·시행 전 상태이며 시행령 전 회의도 해야하고 시간이 필요하다. 4월 중 나올거라고 예측은 되나 아직은 아니다."
👉 계약이 5월 9일전 어렵다면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
✔ 계약 직전 (약정직전)
✔ 잔금 전
✔ 허가 신청 전
👉 지자체(구청) 직접 확인 필수.
❗ 왜 중요하냐면
이 정책은
- 시행령 변경
- 행정 해석
- 지자체 적용 방식
👉 현장마다 다르게 적용될 가능성 있음
에이원의 한 줄 정리
👉 “이번 정책은 시장을 바꾸는 카드가 아니라 시간을 버는 카드다”
👉 “기사만 믿고 계약을 진행하다가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”
👉 “진짜 방향은 공급에서 결정된다”